공진단의 증상 유형별 적용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14-10-22 15:31
조회
3743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대사증후군이라 불리는데요. 혈관 문제로 잘 유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혈관문제는 주로 혈액순환저하나 혈관탄력저하, 혈액내 노폐물 증가와 관련이 있구요.

당뇨와 고지혈증이 함께 있는 경우 기름기있는 육류의 섭취를 제한하고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육류는 주1회정도 섭취하고 가급적 살코기위주로 드시며, 구운 고기보다는 삶은 고기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 혈관탄력개선 및 혈액내 노폐물제거를 위해 공진단을 복용하시면 이같은 부분을 동시에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병된 질환이 먼저 치료되는 경우가 많고, 병을 앓은 기간이 가징 긴 질환이 가장 늦게 치료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음식섭취개선에 따른 치료성과를 보면,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의 순입니다. 즉 고지혈증치료가 식습관개선과 가장 밀접하다는 얘기입니다.

고지혈증의 치료약인 스타틴계열의 약을 드실 때는 항상 간기능저하를 염두해주고 복용하셔야 하는데, 정기적인 간기능검사를 받으시면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동반되신 분들은 비만이 경우가 많으나 마른 분들도 많으시며, 남성분들의 경우는 잦은 음주와 관계가 높으므로 치료중엔 절주 혹은 금주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들어 살이 많이 빠지신다면 평균혈당이 250 mg/dl 이상으로 높은 경우가 많으므로 우선 혈당을 200 mg/dl 이하로 낮추는 것이 필요하며, 저녁에 칼로리를 줄여서 섭취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공복혈당은 물론 평균혈당이 낮아지게 됩니다. 당뇨환자분들은 소변에 거품이 있고 탁한 경우가 많은데, 치료후 소변이 맑아지게 되는데, 이는 혈액내 노폐물이 제거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치료목표는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평가하는데, 당화혈색소는 3개월 평균혈당을 나타내는 지표로 적혈구의 혈색소인 헤모글로빈이 당분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당화혈색소를 6%초반 전후로 만들때까지 치료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