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힘이 없어요 한방치료
안녕하세요. 25년 간 심장 위장 마음 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는 한의학박사 한진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살이 찌면 절식이나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살이 찌고 싶어도 찌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사기능이 너무 항진되어 그렇 수 있는 데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먹방 유튜버도 있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당뇨 같은 만성 소모성 질환을 겪고 있다면 먹어도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살이 빠진다는 건 전반적인 근육량 감소도 포함합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근력이 줄어드는데 팔의 근력이 떨어지면 물건을 잘 들지 못하고 손으로 하는 작업에 지장을 가지게 되고 다리의 근력이 떨어지면 잘 걷지 못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어딘가에 앉아 쉬고 싶고 계단을 오르기도 힘들고 왠지 무릎도 약해진 것 같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요 한방치료 이런 경우에 도움을 줍니다.
무릎 아래로 힘이 없고 심하면 공원이나 산 또는 운동장에서 걱디 운동을 하다가 풀썩 주저않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만약 부모님 모시고 경치 좋은 곳 구경시켜 드리려고 갔다가 중간에 주저 앉게 되면 자식으로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맛있는 것도 드시면서 주변 산책도 같이 하려는데 그런 기본적인 행복을 누리는 것도 못하는 데서 오는 실망과 연로하신 부모님에 대한 걱정 그리고 세월의 무상함 등 만감이 교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노화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떨어지는 건 양기 입니다. 양기는 배꼽 아래 단전에 모이는 따뜻한 기운으로 인체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입니다. 양기가 부족하면 아랫배는 물론 손발이 가차워지기 쉽고 무릎이나 손목 발목 관절이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데 다리 근력이 쇠하여 오래 걷지 못하는 증상을 유발합니다.
젊어도 너무 과로하여 양기를 소모하면 역시 다리에 힘이 없어요 한방치료를 받으로 오시기도 합니다.
다리에 힘이 없는 두번째 이유는 소화 기관의 약화입니다. 소화는 위장의 운동기능과 소화 효소의 분비기능의 적절성으로 평가하는데 이들이 부족하면 소화가 잘 안되는데 근육에 공급하는 영양분의 흡수 역시 떨어집니다. 그러면 점차 다리가 가늘어지면서 기본적인 걷기 조차 힘들어지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소화가 잘 되어도 심장 기능이 악하면 허벅지나 무릎 아래로 양질의 혈액을 잘 공급할 수 없어 근력이 저하됩니다. 심장의 펌프력이 저하되어 박동시 충만한 혈액을 내보내지 못하는 것이 주요 원인인데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면 위장으로도 피가 잘 공급되어 소화력이 좋아지고 다리 근육으로 피를 잘 보내어 근력이 강해집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요 한방치료 통해 부모님 건강을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예약 전용 전화: 010-4639-34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