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아이 보약

아이 보약 설명

안녕하세요. 경희효자한의원 원장 한진 입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졸업
경희대학교대학원 한의학석사, 한의학박사

또래들과 노는데

유독 우리 아이만

땀을 많이 흘리나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고 얼마 안있으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경우, 아이가 허약하다면 부모님입장에서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원래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열이 많은 편입니다.

한의학에선 아이들을 소양지체(少陽之體)라 부르기도 합니다. 심장도 더 자주 뛰는 경향이 있구요. 열이 나니 체온유지를 위해 땀을 흘리는 건 당연한 이치죠.

우리가 몸의 건강상태를 파악할때는 언제나 또래들과 비교하게 됩니다. 30대는 30대끼리 50대는 50대끼리 말이죠. 30대가 40대의 건강상태를 보인다면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아이가 비슷한 연령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작거나 밥을 잘 안먹는다던지 땀을 더 흘린다던지 하는 것은 또래에 비해 건강상태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머리에 땀이 많은 아이 보약

활동시 땀을 많이 흘리나요?

아니면 잘때 땀을 많이 흘리나요?

우리나라 어른들의 경우엔 낮잠을 자는 경우가 별로 없으므로 낮에 활동중 땀을 많이 흘린다면 기(氣)가 허하다라고 말하고, 밤에 잘때 땀을 많이 흘리면 음이 허하다라고 말합니다.

기가 허한 경우 기를 보강하고 음이 부족한 경우 음을 보충하는 치료를 하게되는데요.

아이들은 두가지 모두 해당된다고 보고 치료하게 되죠.

놀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이나 자면서 땀으로 베게를 적시는 아이들의 경우 기와 음을 모두 보충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자녀분 혀를 잘 살펴보세요

한의학에서 혀를 관찰하는 것을 설진이라고 합니다.

혀상태를 보면 몸의 영양상태나 기혈음양의 충족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몸의 영양이 부족하면 혀의 설태가 옅거나 없는 경향이 많고 특히 땀이 많은 아이들은 혀끝이 상당히 붉은 경향을 보입니다.

머리에 땀이 많은 아이 보약

잘 놀아야 잘 먹고 잘 큽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나요?

아이가 밥을 잘 안먹는 증상은 위장의 운동성이 떨어질때 잘 나타납니다. 위장 운동이 떨어지면 섭취한 음식물이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요.

식사때가 되었는데 이전에 섭취한 음식이 덜 분해된채로 남아있다면 새로운 음식을 먹고자하는 의욕이 적어질 것입니다.

또 사람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음식분해가 잘 될텐데, 기력이나 체력이 약하여 활동이 적은 아이라면 당연히 위장 운동기능이 떨어져 입맛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성장기엔 많이 그리고 잘 먹어야 양질의 영양분을 섭취하고 그것이  곧 키와 두뇌 성장의 모멘텀이 됩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작다면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기 바래요.

유독 머리에만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전반적으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이 머리에 땀을 흘리는데요.

알러지성 비염이나 천식 등의 질환이 있다면 그리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 편도나 아데노이드 비대로 입으로 호흡하는 경우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따라서 폐 면역력을 개선시켜주면 머리에 땀을 흘리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경희효자한의원 아이 보약

머리에 땀 많은 아이 보약

기본적으로 몸의 기혈을 보강하며, 폐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력을 증진시키는 처방입니다. 저희 경희효자한의원은 모든 한약을 외부에 맡기지않고 원내에서 직접 만들고 있어 약재의 청결과 품질관리는 물론 좀더 경제적인 비용으로 약을 처방해 드리고 있습니다.

머리에 땀이 많이 아이 체력보강 성장촉진

경희효자한의원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주소: 서울 강서구 우장산로 115 (화곡6동 1102-16) 2층

문의: 02)6741-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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