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증상
당뇨 증상 여러가지가 있지만, 흔하게 볼 수 있는 세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정상혈당이 많이 올라간 경우 다음 다뇨 다갈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3다 증상이라고 부릅니다. 다음은 물을 많이 마시는 증상, 다뇨는 소변을 많이 보는 증상, 다갈은 갈증이 많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3다 증상이 나타날때 많이 먹어도 살이 자꾸 빠지게 되는데, 이를 대사기능의 항진이라고 하며,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이럴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피로가 나타나게 됩니다.
당뇨 증상 자꾸 배고프게 됩니다. 먹고 나서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많이 먹는데도 살이 많이 빠집니다. 피로감이 많이 나타나는데, 자고나도 잔 것 같지가 않고 몸이 항상 찌뿌둥하고 무겁습니다. 피부가 좀더 매끈해져 보이는데, 특히 다리가 맨들맨들한것으로 보입니다. 가려움증이 잘 나타나고, 피부염이 잘 발생하고, 상처가 나면 잘 맛지 않습니다. 물을 벌컥벌컥 많이 마시는데, 몸 속의 열을 식히기 위해서 입니다. 몸속에 열이 많기때문에 소화가 금방금방 되는 것입니다.
당뇨 증상 관찰가능한 것으로 손발저림이나 통증도 있습니다. 며칠 저리다 마는 일시적인 저림증도 있고 손가락 끝, 발가락 끝과 같은 말초부위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가 오래되면 날마다 저림고 통증이 나타나는데, 야간에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변을 관찰하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있습니다. 소변색이 많이 노랗고 짙어지면서 하루중 소변을 볼때마다 거품이 많이 끼는 경우입니다. 아침 첫 소변은 자면서 농축된 소변이므로 거품이 일부 발생할 수는 있지만 두번째 이후 소변도 비슷하게 거품이 많이 낀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기존 당뇨환자들은 소변에 거품이 많고 적음에 따라 그 날의 컨디션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물론 거품이 적은 날이 피로가 덜하고 컨디션도 좋고 혈당수치도 잘 조절되는 날입니다.
그럼, 당뇨 한방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이 글을 읽어보세요.
글: 한의학박사 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