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발기부전
반갑습니다. 25년 간 부정맥 역류성식도염 갱년기 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는 한의학박사 한진 입니다.
저는 중풍 연구로 석사학위를 그리고 발기부전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박사학위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남성 기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사람마다 증상이 심해지는 나이가 천차만별입니다. 50대 이후부터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나 빠른 경우 30대나 40대 초반부터 성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처음엔 발기가 잘 되지 않을까, 왜 금방 시드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요즘 피곤하니까 푹 쉬고 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기다려도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자존심이 상하지만(젊을수록 더 심함) 비뇨기과를 찾아 발기를 시켜주는 약물을 처방받아 용기를 내서 먹게 됩니다. 처음엔 약효가 지속되는 기분이 들고 이렇게 고쳐졌구나 생각하다 나중엔 관계가 필요할 때마다 약을 복용하는 단계로 발전합니다. 고령이거나 증세가 심한 경우 주사요법 더욱 심하면 보형물을 이용한 펌프 삽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정맥 발기부전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남성 성기능 감퇴는 주로 양기부족 원기저하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젊어도 사업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과로한다면 성욕은 물론 음경의 힘이 쇠해 집니다. 그런데 특별히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피곤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기능저하가 나타나는 경우 부정맥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심장 박동 리듬이 불규칙하다는 얘기인데 이는 심장에서 혈액이 충만하게 그리고 균일하게 배출되지 않는 신호입니다.
그러면 심장에서 음경으로도 혈액 공급이 잘 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구체적으로 음경 해면체 동맥에 피가 모자라 부피 팽창을 못하는 상황이 나타나 발기가 잘 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일정 시간 정맥에 피가 있어야 음경의 발기 시간이 유지되는데 이마저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맥 순환이 잘 되야 정맥의 흐름도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부정맥 발기부전 증상이 있으면 가슴이 시리고 쿵 내려앉고 조이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는 심장 주변의 혈류 역시 좋지 않다는 얘기이고 결국 심장 근육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맥박이 불규칙하면 중간에 박동이 한번 씩 쉬는 증상이 나타나고 갑자기 매우 빠른 박동이 섞이게 되는데 전체 맥박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수록 가슴불편감은 오래 지속되는 경향을 보이고 발기력 저하는 음습하는 안개처럼 서서히 오래 나타나 생활에 불편을 주게 됩니다.
부정맥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데 심장이 한번 수축할 때 혈액이 충만하게 배출되도록 펌프 기능을 좋아지고 음경으로 혈액이 잘 전달되면 남성 기능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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