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먹으면 속이 울렁거릴때

역류성식도염 목이물감 증상 치료

역류성식도염의 주증상인 목이물감 증상은 1번 영역에서 시작되어 2번 영역으로 점점 올라갑니다. 역류성식도염 초기에는 위산역류로 1번 영역이 화끈거리고 쓰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지만, 식도염이 오래되면 화끈거림 보다는 2번 영역에서 이물감이 나타납니다. 이물감은 하루중 일정시간에만 나타나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 하루종일 나타납니다. 2번 영역은 흉쇄유돌근이라는 목의 근육인데, 2번 영역의 출발점인 갑상선 부근이 답답한 느낌이 들다가 심한 경우 귀 부분까지 땡기고 뻐근한 느낌이 나타납니다. 그 이후엔 귀가 먹먹해지거나 이명증이 나타나면서 편두통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만성 위염 명치 통증 박동 부위 치료

만성위염의 명치통증은 1번과 2번 그리고 3번 영역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뻐근하고 식후 답답함이 주증상입니다. 1번 영역이 뻐근하면 음식물이 식도에서 위로 넘어오는 과정이 힘들어진것입니다. 여기가 답답하고 아프면 불면증이 자주 나타나 밤에 잠에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중간에 자주 깨기도 합니다. 2번과 3번 영역이 뻐근하면 음식물이 분해되지 않고 위의 중앙이나 출구부위에서 정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입맛이 떨어지기도 하고 속이 더부룩함을 많이 느낍니다. 3번 영역이 심장이 박동하는 것처럼 뛰는 경우도 있는데, 주로 신경이 예민한 분들에게 자주 나타나고 신경을 많이 쓰면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4번 영역은 아랫배 가스창만이 많이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대변을 보고도 덜 본 느낌이 들고 항상 가스가 차고 소화가 덜되는 느낌을 받을때 다른 사람의 살처럼 느껴지고 피부 감각이 저리기도 합니다. 4번 영역 역시 가스창만이 심하면 심장 박동처럼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위염 속쓰림 위장병 치료 기간 과정

위장병 치료목표

위장병으로 유발되는 증상 (명치통증, 목이물감, 어지럼증, 등통증 등) 을 완화시키고, 소화기능을 증진시키고 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식사의 경우 밥, 야채, 삶은 고기를 별다른 증상 없이 편하게 드시게 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위장병 치료기간

통상적으로 2 개월 정도 소요되며, 개인차가 있어 한달내로 치료되는 경우도 있고 조금 더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장병 치료 방법

기본적으로 탕약, 공진단을 처방하며, 주 1~2회의 침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탕약은 위 운동기능을 개선시키며, 상하순환이 안되는 경우 상체열은 제어하고 하복부는 따뜻하게 하며, 명치통증이나 답답함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진단은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신경성 혹은 기능성 소화불량증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해소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양기를 보강할 목적으로 처방되며, 목이물감 해소에는 공진단이 특히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 심리적 안정 정도에 따라 사향공진단과 목향공진단을 구분지어 처방하며, 심리적 원인이 아닌 위장병의 경우 공진단 처방을 하지 않습니다. 침치료는 주2회혹은 1회 실시하며, 복부를 부드럽게 하고, 목이물감과 목의 긴장도를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위장병 치료 기간에 따른 효과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른지만, 치료 시작후 통상적으로 10일정도에 명치통증이나 가슴답답함, 어지럼증, 목이물감이 조금씩 사라지고, 한달 정도면 속이 많이 편해져 오히려 식욕이 증가하여 배고픔을 자주 느끼기도 합니다. 한달 이후의 치료는 나아진 증상을 유지하고 향후 치료 종료후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문의전화:  02-2695-7582

음식먹으면 속이 울렁거릴때 원인은 양기가 저하되고 소화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몸에 비정상적인 체액인 담음이 늘어나기 쉬우며, 담음으로 인해 속이 울렁거리면서 구역, 구토가 나는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음식먹으면 속이 울렁거릴때 원인은 양기가 저하되고 소화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몸에 비정상적인 체액인 담음이 늘어나기 쉬우며, 담음으로 인해 속이 울렁거리면서 구역, 구토가 나는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속이 울렁거릴때 원인은 담음

식사후 속이 울렁거릴때 소화기가 좋지않은 경우로, 음식물이 분해, 흡수되지 않고 위나 장에 오래 머무르고 있음을 뜻합니다. 일단 위에서는 들어온 음식물을 죽의 형태로 바꾸기 때문에 단단하지는 않으면서 말랑한 형태로 존재하게 되는데, 식사후 다음 끼니때까지 혹은 그 다음끼니때까지도 내려가지 않고 정체되어 있으면 배에서 물소리가 나기도 하고 손으로 누르면 꾸룩꾸룩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이럴때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을 받게 되고 앞이마가 아프고 어지럽고 현기증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며, 어깨가 결리기도 합니다. 때에 따라 묽은 변이 잘 나오며 심할 경우 잦은 설사를 일으킵니다.  이런 증상의 원인은 체내에 비정상적인 체액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이런 체액을 담음이라고 합니다.

속이 울렁거릴때 가장 조심할 것은 술

담음은 인체의 양기가 저하되어 몸의 각 장기의 기능저하나 대사기능이 떨어질 때, 특히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 잘 발생하는데, 기본적으로 주 성분은 습과 열입니다. 인체 내부 어디서나 정체된 곳에서는 열이 발생하기 쉬우며, 흔히 쓰는 표현인 “고인 물은 썪는다.” 를 연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습과 열이 주 성분인 담음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해결하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양기를 보충하고, 떨어진 소화기능을 회복하면 되는데, 가장 참기 힘든 증상인 두통을 해소하는 치료를 좀 신속하게 해야 일상생활을 좀 편하게 영위할 수 있습니다. 속이 울렁거릴떄 소화에 부담을 주는 음식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그 음식에는 밀가루, 기름, 과일, 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중 술을 가장 조심해야 하는데, 술 자체의 특성이 습과 열이기 때문에, 많이 마시게 되면 바로 담음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역류성식도염 위염

글: 한의학박사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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