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한의원
안녕하세요. 25년 간 심장 위장 마음 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는 한의학박사 한진 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건 심장이 빨리 뛴다는 얘기입니다. 심장은 1분에 60~100회까지 박동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박동을 맥박이라고도 하는데 맥박수가 1분당 60회 미만으로 느린 경우를 서맥이라 부르고 100회 이상으로 빠른 경우를 빈맥이라고 부릅니다. 평소 가슴이 자주 두근거린다면 맥박수가 최소 90회 이상으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심장은 가슴 중앙에서 좌측으로 치우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맥박이 빠르면 왼쪽 가슴과 중앙 부위에서 벌렁거리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가슴 속에서 계속 쿵쾅 거리는 기분을 지울 수 없고 좌측으로 혹은 똑바로 엎드려 잠을 정하면 바닥에 전달된 박동 때문에 잠을 잘 이룰수 없을 지경입니다. 몸을 반대편으로 뒤척거리다 보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다 어둠 속에서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도 역시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가슴두근거림이 며칠 간 지속되기도 하는데 통상적으로 3일정도 이어집니다. 이는 빈맥 환자분들을 오래 진료하다 보니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불안장애 한의원 치료는 심장을 안정시킵니다.
빠른 심방 박동이 나타나면 가슴 속에 뭔가 피가 잘 통하지 않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공허하고 답답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스스로 심장 박동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성능 유지가 잘 된 차량을 운행하다 보면 뭔가 편안하듯 마음이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심장이 수시로 빨리 뛰고 가슴이 불편하다면 마음이 불안할 수밖에 없고 이것이 오래 진행되면 불안장애로 고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정신과 질환은 여러 진단명이 많습니다. 우울증, 공황장애, 조울증 에피소드, 광장공포증, 강박증, 정신분열증 등 다양한 병명이 있지만 모두 불안이라는 작은 씨앗이 커져 생겨난 것들입니다. 불안은 우리의 무의식에서 과거의 불쾌한 사건, 대인관계에서 발생한 스트레스 그리고 앞날에 대한 걱정 근심을 자양분 삼아 조용히 지내다 일정주기로 혹은 갑자기 의식의 영역까지 올라와 일상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적당한 불안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는 순기능도 있지만 지속적인 불안은 일하는데 있어 집중력을 떨어뜨려 업무 효율과 성취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불안장애 한의원 치료는 심장을 기능적으로 강하게 만듭니다. 앞서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면 가슴 속에 피가 잘 안통하는 기분이 들 수 있다고 설명드렸는데 실제로 심박출력이 떨어지면 전신에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심장이 스스로 박동수를 늘리게 되고 이런 박동 리듬이 규칙성이 무너진다면 가슴 안에 순환이 안되는 느낌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심장 펌프 기능을 높여 심장에서 혈액을 균일하게 보내주면 맥박이 너무 빠르지 않고 안정될 수 있고 머리로 혈액공급도 안정되면 감정을 조절하는 뇌 영역이 활성화되어 마음의 불안이 줄어들게 됩니다.
치료를 통해 가슴이 평안해지고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문의 및 예약 전용 전화: 010-4639-34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