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상복부

급체와 몸살

급체와 몸살 기름진 음식이나 기타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한 경우 대개는 명치끝이나 상복부가 누르면 답답하고 심지어는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화불량이 주증상인데, 앞머리가 무겁고 아프며,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에 단순히 체한데 감기몸살이 겹친것으로 판단하고 감기약을 먹으나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살증상은 열이 나고 몸이 오슬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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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담적 요근래 위장병환자분들은 담적 (痰積)이라는 용어를 많이 알고 계십니다. 음식의 적체를 식적(食積)이라고 부르듯이 담이 적체된 것을 담적 이라고 부릅니다. 만성위염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이 담적 증상입니다. 결국 담이 오랫동안 쌓여서 담적이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처음엔 유동적이어서 복부 주로 상복부에서 여기있다가 저기있다가 옮겨다니는 특성을 보이지만 이마저도 오래된 경우 한곳에 단단하게 정체된 경우를 보입니다. 너무 단단하고 고정된 경우 위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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