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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으면 속이 울렁거릴때

역류성식도염의 주증상인 목이물감 증상은 1번 영역에서 시작되어 2번 영역으로 점점 올라갑니다. 역류성식도염 초기에는 위산역류로 1번 영역이 화끈거리고 쓰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지만, 식도염이 오래되면 화끈거림 보다는 2번 영역에서 이물감이 나타납니다. 이물감은 하루중 일정시간에만 나타나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 하루종일 나타납니다. 2번 영역은 흉쇄유돌근이라는 목의 근육인데, 2번 영역의 출발점인 갑상선 부근이 답답한 느낌이 들다가 심한 경우 귀 부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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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면 당뇨가 찾아와요

당뇨 고치려면 술은 반드시 줄여야 술 많이 마시면 당뇨가 발생하거나 기존 당뇨환자들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술 자체는 당뇨치료에 있어 거의 도움이 안됩니다. 특이한 경우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과도하여 혈당이 높아진 경우에는 와인1잔정도의 가벼운 음주가 마음을 누그려뜨려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환자분들 특히 남성분들의 경우 직장생활이나 개인취향상상 술 절제가 잘 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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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과 감기

혈당과 감기 평소 잘 조절되던 혹은 일정한 수치를 유지하던 혈당값이 어느날 갑자기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절이나 연말 송년회 등으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술을 자주 섭취하고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워 운동량이 줄어든 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감기몸살을 들수 있습니다. 감기몸살에 걸리면 우리 인체의 교감신경이 항진된 것입니다.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키기위해 우리 몸은 열이 발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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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술

당뇨와 술 당뇨는 예전엔 소갈병(消渴病)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증상을 병명으로 만든 것인데, 자꾸 수척해지고 갈증이 나 물을 많이 마시는 증상을 주증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물론 살이 빠지지 않고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당뇨환자들도 있습니다. 이런증상은 모든 당뇨환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대개 평균혈당이 250 혹은 300이상시 나타납니다. 예전엔 지금처럼 널리 보급된 혈당측정기도 없었으므로 혈당의 수치적 관리에 대한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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