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의료봉사 현장입니다
낯선 한국땅, 몸도 마음도 피곤해요 제가 봉사하고 있는 평화다문화센터는 규모가 큰 편입니다. 중국 방글라데시 필리핀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오신 이주노동자들이 많이 오세요. 나이가 젊은 남자들은 주로 농장이나 가구공장 등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고요. 여설들도 육체적으로 힘든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현지 국가에 남아있고 본인들만 노동을 위해 한국에 온 경우가 많아 외로뭉을 많이 타는 것 같았어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