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담적병
안녕하세요. 25년 간 역류성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는 한진 대표 원장입니다.
살다보면 명치가 답답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치란 양측 갈비뼈가 만나는 지점을 말합니다. 흔히 스쿼트나 과도한 복근 운동을 하고 나면 뻐근한 부위인데 운동을 자주 하지 않으면서도 해당 부위가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소화기가 약한 상황입니다. 내시경 검사상 역류성식도염이나 위염 진단을 받았을 수도 있고 검사는 멀쩡하나 본인 스스로만 명치가 답답하고 아픈 증상을 호소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기능성 혹은 신경성 소화불량이라고 부릅니다.
위나 식도에 가벼운 염증이 있거나 점막 외부 소견은 정상인데 명치 부근이 단단하게 뭉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혀 복근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이렇게 뭉친 근육 상태를 담적병이라 부릅니다.
강서구 담적병 한의원 치료는 배를 말랑하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근육은 쓸데없이 뭉쳐 있으면 안됩니다. 근육 주변으로 수 많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뭉친 근육은 혈관과 신경을 압박하여 전신 순환을 방해합니다. 손발이 수시로 차고 저린 증상을 경험하시는 경우 말초 순환 저하가 원인인데 손끝 발끝으로의 혈액순환이 안되는 것과 위팔이나 종아리 부근의 신경이 주변 근육 뭉침으로 인해 눌려 감각 신경 전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원인입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근육 뭉침 현상을 담적병이라 부릅니다. 담(痰)이 쌓여서(積) 생긴 질환이라는 뜻인데 담은 담음이라고도 부르며 소화력이 떨어지고 체내 순환이 잘 안되어 발생하는 노폐물을 말합니다. 담음은 말랑말랑한 형태로 기관지나 후두 염증으로 발생하는 가래 역시 담음의 일종입니다. 담음은 돌아다니는 성질이 있는데 서로 엉켜 붙어 굳어 쌓이면 유동성이 떨어지는데 이럴 때 근육이 단단하게 뭉치게 됩니다. 명치아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분들 중에 명치부위가 상당히 단단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단하게 뭉친 명치 부근 근육은 위장의 연동기능(음식물을 물리적으로 잘게 부수는 역할)을 방해하기 때문에 위 안에 덩어리가 큰 음식물이 오래 머무는 증상을 일으키고 항시 상복부가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트림이 자주 나며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지 않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강서구 담적병 한의원 치료로 해결하고 좋아질 수 있는 증상입니다.
치료를 위해 일단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미 소화기능이 만성적으로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담적이 생기는데 적어도 6개월 이상은 걸렸을 가능성이 높고 이 기간 이상 복부 불편감을 호소했을 가능성도 높음) 소화기능을 높이기 위해 위장에 양질의 혈액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위장연동기능과 소화효소분비기능이 살아나기 때문에 음식물이 다음 식사때까지 신속하게 분해되어 노폐물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폐물 감소는 담적을 줄이는데 직접적으로 관여합니다.
치료를 통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하고 마음도 평안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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