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 한의원 치료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은 자고나면 얼굴과 손발이 붓는 부종, 만성피로, 소화기능저하, 복부팽만, 변비, 기억력 감퇴, 추위를 잘 탐 등이 있습니다. 이는 한의학적으로 양기가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양기를 보강하게 되면 증상이 순차적으로 호전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은 자고나면 얼굴과 손발이 붓는 부종, 만성피로, 소화기능저하, 복부팽만, 변비, 기억력 감퇴, 추위를 잘 탐 등이 있습니다. 이는 한의학적으로 양기가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양기를 보강하게 되면 증상이 순차적으로 호전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VS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성선은 인체의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중요한 기관입니다.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성하고 유지하는데 관련되어 있고, 병적으로는 기능이 항진된 경우와 저하된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을 대사기능이라고 하는데,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대사기능이 항진된 경우이고,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은 대사기능이 저하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사기능이 항진되면 에너지가 과잉 생산되어, 이 과정에서 필요이상의 열이 발생하고, 대사기능이 떨어지면 에너지가 적게 생산되어 열이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들은 몸이 많이 덥고 더위를 참지 못하며,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은 몸이 많이 차고 추위를 잘 참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한의원 치료 장점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은 가장 대표적인 것이 얼굴과 손발이 붓는 부종 입니다. 그리고 만성피로, 소화기능저하, 복부팽만, 변비, 기억력 감퇴, 추위를 잘 탐 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혈액검사상 T3, T4 수치가 정상보다 감소되어 있고, 갑상선자극호르몬인 TSH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수치가 너무 저하되어 있다면 호르몬제를 일정기간 복용하여 정상 수치를 찾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증상의 해소가 부진한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는데, 한방치료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서 열거한 부종, 피로, 소화력 저하, 변비, 기억감퇴, 추위 잘탐 등은 모두 한의학적으로 양허 증상입니다. 즉 양기가 많이 떨어진 경우로 이를 보강하면 증상이 차례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즉 양기가 보강되면, 자고나면 붓는 증상이 줄어들고, 추위를 덜 타고, 손발이 따뜻해지고, 땀이 예전보다는 나게 되고, 약간 느린 심박동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잠만 자려하는 증상이 나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글: 한의학박사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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