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 화이자 백신 후유증에도 도움

75세 이상 어르신들중엔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1, 2차 모두 화이자를 맞으신 경우가 많지요. 그이하의 연령이나 의료, 경찰, 소방 공무원 등은 1차는 아스트라제네카, 2차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과 방문하신 환자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아스트라제네카 보다는 화이자 백신이 몸에 후유증을 더 많이 남기는 것 같습니다.

물론 후유증에 혈전 발생과 심장과 뇌혈관 질환같은 심각한 부작용은 배제하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이 아닌 후유증은 대부분 몸살기입니다. 이런 몸살이 아스트라제네카보가 화이자가 더 센것 같습니다. 그런데 1, 2차 모두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경우 1차에 몸살기가 심하다 2차땐 이미 적응해서인지 증상의 정도가 약해집니다.

그런데 아스트라제네카를 차로 맞고 2차로 화이자를 맞은 경우엔 화이자는 처음 맞은 것이기 때문에 몸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몸살기는 접종 다음날 정점을 찍고 그 다음날부터는 수그러드는데 몸에 기운이 빠지고 허리나 무릎, 팔 등이 힘이 없고 통증이 나타나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허리나 기타 부위가 좋지 않았다면 해당 부위의 통증은 더 심해집니다. 이는 인체의 면역력과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백신 접종후 하루 이틀 경과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은 데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 백신 접종 휴가를 쓰기엔 여러모로 눈치가 보이고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백신 자체도 약한 병원체이므로 면역과 체력이 저하되어 있다면 이를 견디어 내기 힘듭니다. 항체 형성도 시간이 걸링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몸이 견디고 항체 형성이 완료가 되면 몸살 증상과 허리 및 기타 통증이 사라지게 되는데, 기운 없고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될 때 공진단 복용이 도움이 되는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때 공진단은 사향이 들어간 원방 공진단입니다. 사향공진단인데, 목향이나 침향 등 다른 약재가 대체된 것이 아닙니다. 사향이 막힌 혈을 소통시켜 통증을 줄이는 효과를 하고 기운을 올리는 작용을 한 것이죠.

불통즉통(不通卽痛), 통하지 않으면 통증이 오는 상황에서 통하게 하여 통증을 줄이는 작용을 사향공진단의 힘으로 얻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