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자주 붓는다

얼굴과 몸이 자주 붓는다 는 것을 느낄때가 있는데, 콩팥에 급만성으로 염증이 심해진 경우도 있겠지만, 흔하게는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인체의 수분 대사기능이 저하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얼굴과 몸이 자주 붓는다 는 것을 느낄때가 있는데, 콩팥에 급만성으로 염증이 심해진 경우도 있겠지만, 흔하게는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인체의 수분 대사기능이 저하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몸이 자주 붓는다

자고나면 얼굴과 몸이 자주 붓는다 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콩팥이 갑자기 나빠진 경우에도 몸이 자주 부을수 있으며, 급성 신염이 유발된 경우, 등이 아프거나 고열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외에 소변에 단백뇨가 늘어난다던지 신장 자체의 걸러주는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에도 얼굴과 몸이 붓게 됩니다. 신장 자체의 해부학적인 이상이 없으면서 수시로 얼굴과 몸이 자주 붓는 경우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의 부족으로 갑상선의 에너지 생산기능이 저하되어 인체의 대사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한의학적 치료 방법

대사기능중 수분대사가 특징적으로 저하되기 때문에 얼굴과 손발이 붓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몸이 부으면서도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가려움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부종이 심한 경우 정강이 부근을 손가락으로 눌렀을때 누른 자리가 한동안 꺼져 있으면서 늦게 회복되는 함요부종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소화기능도 떨어지고 추위도 잘 타게 되고, 여성들의 생리불순도 많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에너지가 부족하여 늘상 피로하고 심리적으로도 자주 쳐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갑상선호르몬이 적절히 분비되려면 이를 자극하는 갑상선자극호르몬과 균형이 필요한데, 이런 호르몬의 분비의 불균형상태를 한의학에서는 음양실조라고 부릅니다. 음양실조 증상은 음과 양이 너무 편협하게 치우쳐 그 균형을 잃어 인체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못하는 상태로 육체적인 기능저하는 물론 정신적으로 쳐져있게 만들고 삶의 의욕도 떨어뜨리는 편입니다. 이런 음양실조를 바로 잡아주는 방법으로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의 부종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쉬운 방법으로 약물의 복용을 통한 이뇨작용을 이용하기가 쉽습니다만 이뇨 작용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오히려 인체에 필요한 진액부족을 초래하기도 하고, 이로인해 상체열이 과도하게 쌓여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처음부터 심장을 튼튼히하는 방법을 통해 몸의 붓기를 제어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글: 한의학박사 한진

 

역류성식도염 치료는 경희효자한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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