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더부룩할때

속이더부룩할때 체한 경우를 먼저 생각해 볼수 있고, 체한 증상이 오래도록 낫지 않으면 만성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구역감이 자주 들고 몸살기가 있는 경우 간손상을 의심해 볼수도 있습니다.

속이더부룩할때 체한 경우를 먼저 생각해 볼수 있고, 체한 증상이 오래도록 낫지 않으면 만성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구역감이 자주 들고 몸살기가 있는 경우 간손상을 의심해 볼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체증이나 위장 장애

속이더부룩할때 증상이 일시적이면 단순 체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별다른 치료 없이도 하루 이틀정도 죽만 먹으면서 위속 음식물이 내려가면 해소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체했다고 생각했는데, 며칠동안 명치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불량 증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급체 증상을 넘어 만성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발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속이더부룩할때 복부 가스가 차거나 명치가 단단하고 답답한 증상나타나기도 하며, 사람에 따라선 베속에 풍선이 들어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속이 더부룩할때 배가 차고 식사를 하고, 다음 끼니때가 되어도 속이 더부룩하며 밥생각이 별로 없는 경우 위 운동기능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 운동기능은 배가 따뜻해야 하며, 매일 조금이라도 걷는 습관을 가지면 좋습니다.

간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속이 더부룩함

속이 더부룩 할때 구역감이 자주 들기고 하며, 머리가 어지럽고 기운이 없는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몸살기가 있으면서 기운이 많이 없다면 간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황달이 나타나기도 하고, 소변이 짙은 갈색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들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황달은 눈의 흰자가 노랗게 될 경우를 말하며 원래 피부빛이 좀 노란 경우도 있고, 귤이나 당근을 많이 먹어 손발이 노랗게 되는 베타카로틴 혈증과는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AST, ALT 같은 간수치가 상승하게 되는데, 경미한 경우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야채나 비타민을 섭취하면 해결이 되고, 심한 경우에는 포도당 수액 등을 맞고 몸안의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시켜야 호전됩니다.

속 더부룩함은 위염증상입니다. 위염 한방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이 글을 읽어보세요.

글: 한의학박사 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