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도 당뇨를 유발할 수 있어요

우리가 당뇨에 걸리지 않고 싶은 이유는 다들 아실겁니다. 거의 평생동안 수치를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해야한다는 점, 이들 질환을 오래 앓고 난후 생길 수 있는 각종 합병증에 관한 걱정일 것입니다.

당뇨는 고량진미를 많이 섭취하고 운동을 게을리하면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가족력과 같은 유전적 인자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 관리를 잘하면서도 가족력이 없으면서도 당뇨에 걸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신적 스트레스의 과도입니다. 마음의 화가 많으면 혈당 조절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가 너무 많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경우 등을 들수있겠죠. 이들 원인이 되는 사건이 금새 잘 해결된다면 당뇨에 노출될 학률은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사림이 신경을 많이쓰면 우리의 자율신경계중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되고 우리몸은 이를 응급상태로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혈당을 높이게 됩니다. 따라서 회사나 학교 등 외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 집에 오시면 밖에 일은 잊어버리세요.

그냥 잊혀지지 않는다면 운동을 하고, 사람들은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시구요. 노래를 부르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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