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움증상 원인 치료

어지러움증상 양상은 앉았다 일어설때와 같이 체위변화에 따라 유발되는 경우도 있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주변이 핑핑 돌아 눈을 감고 있어야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더 심한 경우는 누워있어야 할정도 심한 경우로 배멀미 증상과도 흡사합니다.

어지러움증상 양상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는 증상들중 하나가 어지러움증상 일것입니다. 어쩌다 한번 어지러움증상이 나타난다면 괜찮겠지만 앉았다 일어설때마다 혹은 가만이 앉아있어도 주변이 돌아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어지러울수도 있습니다. 어지러움이 심하면 눈을 감고 누워있는 자세가 가장 편하기 때문에 앉아서 혹은 서서하는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당연히 업무상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직장인이라면 근무시간을 채우는 것이 고역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어지러움증상 원인과 치료

어지럼증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는 심장과 위장의 기능이 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심장이 수축할때 혈액을 내보내는 양이 떨어진 경우가 많아 혈압이 낮은 경우가 많고, 손발이 항시 차가운 경우가 많습니다. 매사 기운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앉아있어도 눈을 감고 있는 경우가 많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게 됩니다. 심장의 힘이 떨어져 있으면서도 리듬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고, 심장 박동수가 60회 혹은 그 이하로 적은 편입니다. 위장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음식의 분해는 물론 위장의 운동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밀가루나 고기를 섭취하는데 많은 부담을 느끼어 자꾸 피하게 됩니다. 위장이 안좋은 경우 머리가 전체적으로 무겁고 앞이마가 아프기도 하며, CT, MRI 등의 검사에서도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혀는 백태가 끼어 있으면서도 드문드문 갈라져 있고 붉은 경향을 보입니다. 어지럼증증상 치료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심장과 위장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운동을 하는 것이 좋지만, 체력이 고갈된 경우가 많아 과도한 운동은 기력을 더 떨어뜨릴수 있습니다. 이때는 5~10분정도의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여, 치료후 기력이 어느정도 회복된 후 운동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위장은 기본적으로 밥, 야채, 삶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소화기에 부담을 더주며, 변비가 유발되지 않도록 평소 수분섭취를 적절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 한의학박사 한진

 

역류성식도염 치료는 경희효자한의원에서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