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체하는 증상과 진행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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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잘 체하는 편이지만 며칠 음식 조심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왔다가 재작년, 작년, 올해 이런식으로 해가 갈수록 위장이 점점 안좋아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예전엔 이 정도 섭취를 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평소보다 약간 더 먹었는데 바로 체하고, 또는 며칠전 혹은 몇주전 과식한 것이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계속 속이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내시경상 별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어 이런 경우 기능성 위장장애라고 진단 을 받고 해당 치료를 받아보지만 잘 낫지않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상복부가 많이 단단해져 있는 경우가 있고, 흔히 담적병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빵이나 고기에 대해 부담이 많고 명치가 답답하고 더부룩해지기도 하지요.

위가 더 예민해져 복부팽만 통증 유발되기도하며, 우측 갈비뼈 아래 통증도 가시지 않고, 신경쓰면 증상이 더 심해지며, 증상이 오래 진행된 경우 저혈압이 떨어져 손발이 차고 저리고 아랫배가 차가워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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