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과 열

고혈압과 열 고혈압환자분들은 대개 상체에 열이 몰린 증상을 많이 보입니다. 열이 몰리게 된 이유는 거의 대부분이 신경이 많이 예민하시거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과도하거나 작은 일에도 큰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식적으로는 단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좋아시는 경우 체내 열이 많이 몰리게 됩니다. 열이 위로 올라가는 특성이 있으므로 주로 상체 및 안면, 머리 등에 증상이 많이 … 더 읽기

무월경 치료

무월경 치료 아직 갱년기에 이르지 않고 심지어는 20대초반 여성인 경우에도 무월경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의 경우 신경이 좀 예민하시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며, 혈압이 낮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100/60 mmHg 이하인 경우를 저혈압이라고 하는데, 무월경 여성분들의 경우 90/70 mmHg 부근의 값이 측정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변비인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전반적인 순환 … 더 읽기

중풍 예방과 후유증치료

중풍 예방과 후유증치료 누구나 나이가 들면 중풍이라는 병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을 앓고 계신 분들은 혹시라도 합병증으로 중풍이 찾아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중풍은 뇌졸중을 말합니다. 뇌졸중은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누어지는데, 중풍은 이를 포괄한 개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뇌내 혈관의 일부가 찢어져 출혈이 나는 것으로 너무 높은 혈압이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고 방치될때 … 더 읽기

고혈압과 인삼 홍삼

고혈압과 인삼 홍삼 고혈압환자분들을 진료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바로 인삼 특히 홍삼을 먹어도 되는지 입니다. 또 인삼은 안되지만 홍삼은 먹어도 되지않는냐고 말씀하신는 분들도 계십니다. 약초를 연구하는 본초학(本草學)서적에는 인삼은 쌍방향조절효과가 있어 혈압이 높은 사람은 낮춰주고 혈압이 낮은 사람은 올려준다고 씌어있고 그렇게 생각하는 한의사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고혈압환자분들을 오랜기간 진찰한 결과 인삼은 혈압이 높은 사람은 먹지말아야 … 더 읽기

고혈압증상

고혈압증상 고혈압이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는 뒷목아픔,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혈압상승에만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축기 혈압이 140, 150 mmHg 정도의 초기 고혈압의 경우 뒷목아픔, 두통 등의 증상이 있지만 수축기 혈압이 160 mmHg 이상이 되면 우리몸이 높은 혈압이 적응이 되어 도리어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없던 증상이 나타나면 혈압을 … 더 읽기

고혈압과 변비증상

  고혈압과 변비증상 고혈압환자분들중에는 소화불량과 변비증상 동반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체형은 비만인 체형도 있고 마른 체형도 있습니다만 소화불량, 변비 증상과 더불어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예민해져 있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예민하고 급한 성격이 고혈압을 유발했을 가능성도 있고 소화불량과 변비 증상을 유발했을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불량과 변비 증상으로 인해 전신 컨디션이 좋지않아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 더 읽기

고혈압수치

고혈압수치 혈압의 정상기준은 120/80 mmHg입니다. 요즘은 110/70정도를 더 안정적이며 좋은 수치라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같은 정상수치를 보이는 분들은 일단 혈압에 대해 별로 신경을 안쓰시고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시면서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혈압의 진단기준은 140/90 mmHg입니다. 135/85 mmHg 정도의 혈압이라면 고혈압에 관련된 약물을 드시기 보다는 우선 본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교정하면서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싱겁게 먹고 … 더 읽기

고혈압과 뒷머리통증

고혈압과 뒷머리통증 고혈압환자분들중에는 두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간혹 두통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증상에 대해 검진결과 고혈압을 진단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어떤 경우는 혈압약을 드시면 더 머리가 아프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고혈압환자 두통의 양상은 우선 뒷골이 아프고 뒷목이 뻐근하기도 하며, 머리가 정수리를 중심으로 무겁게 누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 혈압이 140/90 혹은 150/100 mmHg 이상이면 이러한 특징을 보이는데, … 더 읽기

혈압과 상체열

  혈압과 상체열 열과 혈압은 일반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즉 열이 많을수록 혈압이 올라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교감신경이 항진된 경우입니다.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심장이 빨라지고 얼굴 및 상체에 열이 많아지고 땀이 많이 나며, 불안, 초조, 예민한 감정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심장이 빨라지면 혈액내 노폐물이나 혈관염증으로 인해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진 상태라면, 동일직경의 혈관에 혈류량이 늘어나므로 당연히 혈압이 상승하게 됩니다. … 더 읽기

혈당과 빈혈

혈당과 빈혈 빈혈인 경우 초기에는 혈당이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출혈량이 많거나 빈혈이 지속되는 기간이 길어지면 혈당이 상승하는 일이 많습니다. 당뇨환자나 당뇨초기의 환자분들이 본인은 음식조절도 잘하고 술도 안마시고 특별히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남녀의 차이는 크지 않으며, 가임기의 여성들에게 많이 볼 수있는 현상으로 생리기간중 생리량이 과도하게 많아지는 경우에 나타나는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