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비염 성장 심장 이명증

피부 비염 성장 심장 이명증 한방치료는 인체의 떨어진 양기를 보강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며, 넘쳐나는 상체의 열을 제어하고, 차가운 하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전신 순환을 개선시키는 방법입니다.
피부 비염 성장 심장 이명증 한방치료는 인체의 떨어진 양기를 보강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며, 넘쳐나는 상체의 열을 제어하고, 차가운 하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전신 순환을 개선시키는 방법입니다.

피부 질환

흔히 보는 피부질환에는 여드름, 피부염, 두드러기, 아토피성 피부염 등이 있으며, 이들의 대다수가 습진의 일종으로 분류됩니다. 건선과 같이 만성 난치성 질환도 있으며, 면역체계의 부조화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질환에 대한 한방치료의 특징은 치료를 통해 병소를 속으로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질환의 병소를 겉으로 더 드러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료 초기엔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부 병변 주위로 새로운 병변이 올라오지 않으므로 나중에는 전체적으로 좋아지게 됩니다.

비염

흔히 알러지성 비염, 통년성 비염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질환으로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의 3대증상이 특징입니다. 비염이 오래되면 콧물이 뒤로 넘어가 축농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그러면 부비동에 만성 염증이 생겨 머리가 항상 묵직하고 눈피로가 증가하여 학생들의 학습 능률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조기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다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이 잦은 관계로 면역이 떨어질때는 양기를 보강하는 한약 복용은 물론 침치료를 병행해야 효과적입니다.

성장

아이들은 소양지체라 하여 기본적으로 몸에 열이 많은 편입니다. 아이들의 심장박동이 어른이 비해 매우 빠른 편이며, 이로인해 열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열이 많아지면 인체의 진액이 부족하게 되고, 이로인해 아이들의 성장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열을 인위적으로 끄기만 한다면 아이들이 좀더 차분해 질수는 있지만 자칫 성장의 동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진액을 보강하는 치료가 주로 이루어 집니다.

심장

심장은 한의학에선 군주지관이라 불립니다. 군주라 불릴만큼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일합니다. 심장에서 각 조직이나 기관, 세포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면 그 부분에 기능저하가 나타납니다. 거의 모든 질환이 혈액순환저하라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심장은 규칙적인 박동이 중요한데, 이러한 리듬의 실조를 부정맥이라 합니다. 심장박동이 너무 빠르지도 않게 너무 느리지도 않게 만들고 중간에 끊김이 없도록 리듬을 안정시켜야 합니다. 심장의 안정은 곧 마음의 안정입니다.

이명증

귀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을 이명증이라 합니다. 가벼운 경우 매미소리 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 파도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의 이명증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어 생긴 이명증은 양기가 떨어져 생기는 일이 많습니다. 젊은 사람의 이명증은 스트레스 완화가 우선이고, 나이든 사람의 이명증은 부족한 양기의 보강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