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증상 소변이 자주 마렵고 덜싼 느낌

전립선염 증상은 소변이 가늘어지고 소변을 자주 보고 싶고 배뇨시 배가 묵직하고, 야간에 소변때문에 자주 깨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립선염 증상은 소변이 가늘어지고 소변을 자주 보고 싶고 배뇨시 배가 묵직하고, 야간에 소변때문에 자주 깨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립선염 원인 증상

전립선염 증상으로는 소변이 자주 마렵고 덜 본 느낌이 듭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빈뇨 증상이라고 하며, 덜 본 느낌을 잔뇨감 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염 원인으로는 세균성 원인과 비세균성 원인으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세균성 원인은 포도쌍구균, 대장균 등이 원인이며, 전립선액 추출후 세균배양검사에서 검출이 가능합니다. 전립선염 비세균성 원인은 특별한 원인 세균없이 전립선염이 유발되는 경우로 나이가 들어 전립선이 조바지고 염증이 생기는 경우와 소변을 너무 오래 참아 소변이 역류하거나 사정시 정액이 역류하는 증상으로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전립선염 화학적 원인이라고도 합니다.

소변 시원치 않으면서 머리가 무겁기도 한 전립선염 증상

전립선염 증상으로는 소변이 자주 보고 싶고,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없이 나오며,  소변 볼때 하복부가 그득하게 아프거나 켕기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야간에 소변이 마려워 몇번씩 잠에서 깨는 일이 많으며, 소변 본후 갈증때문에 다시 물을 마시게 됩니다. 전립선염 증상으로 혈뇨도 나타날 수 있는데, 대개 소변을 다보고 마칠때쯤 소량의 혈액이 분홍빛으로 나오게 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소변이 시원치않으면서 머리가 무거울수도 있는데, 소변문제와 머리 무거운 증상은 별개로 생각될 수도 있으나 일정부분 연관성이 있습니다. 소변이 시원치않으면 체내 습(濕)한 기운이 정체되고 이로인해 몸이 무겁고 머리가 무거운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에 전립선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집안우환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후 소변이 시원치않고 적게 나오는등 전립선염 증상이 나타나면서, 혈압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때 머리가 무거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심리적 긴장에 기인하는 경우이며, 심장을 안정화시키는 치료후 증상이 개선되어 혈압강하는 물론 소변이 시원해지고 소변량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혈압약을 복용하고도 혈압이 160~170/100~120 mmHg 정도가 나오고 술을 마시면 수축기 혈압이 200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매우 과도한 경우이며, 얼굴이 항상 붉습니다. 업무량이 많은 편이며, 화를 잘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술을 많이 드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주 혹은 금주가 필수적이며, 업무량을 줄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반드시 늘려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들 중 머리가 맑지 않고 묵직하며, 눈피로가 심해지는 경우 진맥을 하여보면, 삽맥이라고 하여 전신의 기혈순환이 막혀있는 맥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도 몸에 정체된 습을 소변으로 빼주고 상체에 국한된 열을 제어하는 치료를 통해 나아지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당뇨 한방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이 글을 읽어보세요.

글: 한의학박사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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