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 후유증 관리와 재발방지

급성심근경색 후유증

급성심근경색 후유증

안녕하세요. 25년 간 심장 위장 마음 질환을 주로 진료하고 있는 한의학박사 한진 입니다.

 

어떤 병이건 날 낫는 것 뿐만 아니라 재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위중한 질환일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뇌졸중을 일으켜서 다행히 팔다리 마비나 언어 인지 장애가 심하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서 안심할 것이 아니라 뇌혈관의 또 다른 부위에서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새롭게 대응해야 합니다. 한번 병에 걸렸다고 면역이 생겨 다시 안 걸리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심장을 둘러싼 관상동맥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상동맥은 심장을 둘러싸고 심근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양을 받은 심장근육이 원활하게 수축과 이완 작용을 통해 펌프 로서 기능을 수행하여 전신 각 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심장으로 부터 혈액을 공급받은 장기들은 이를 에너지원으로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급성심근경색 후유증 심장 펌프 기능저하 증상이 나타납니다.

 

발병시 촌각을 다투는 2가지 질환이 바로 뇌졸중과 심근경색입니다. 그나마 뇌졸중은 골든 타임이 3시간이어서 그 시간안에 응급조치를 받으면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심근경색은 심페소생술 등 즉각 조치가 필요합니다. 심장이 더는 펌핑을 못해 혈액을 전신에 공급하지 못하므로 뇌를 비롯한 내부 장기 손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일반인도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위급상황에서 시행하여 타인의 안전을 지키는 사례가 늘어났습니다. 다행히 응급 구조 요원에게 인계한 후 응급실에서 필요 조치를 하고 관상동맥의 문제를 해결한 후 퇴원하여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짧은 기간이라고 장기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다면 장기 기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위장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할 수 있으며 팔다리 근력이 떨어지고 전반적으로 기운이 없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현기증이 자주 나타날 수 있는데 이들이 급성심근경색 후유증 증상입니다.

 

심장을 강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심장이 기능적으로 약해진 상태이므로 이를 개선하는 것이 관리이자 향후 재발방지 조치입니다. 특별히 재발을 막기 위해 체중 관리에 힘써야 하는데 과체중은 잉여 지방의 축적을 유도하고 고지혈증을 일으킬 수 있고 이는 혈액을 탁하게 만들어 관상동맥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름진 음식을 절제하고 삶은 고기를 섭취하고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급성심근경색 후유증 치료를 위해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심장을 기능적으로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관상동맥의 흐름을 좋게 만드는 방법을 병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심장이 펌프로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면 심근경색 재발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초진 진료를 30분 정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호소하는 증상이 다르고 이에 대한 원인 또한 다르기 때문에 자세하게 병력을 청취하고 치료법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의 및 예약 전용 전화: 010-4639-3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