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협심증 중풍예방

부정맥 협심증 중풍예방

부정맥 협심증 중풍예방

모두 심장 질환입니다.

 

부정맥 협심증 중풍은 모두 심혈관의 문제에서 기인합니다. 심장을 기본 축으로 하는 순환 부진의 결과입니다. 심장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인데 그 중요성 때문에 전통적으로 한의학에선 군주지관이라 불렀습니다. 군주가 되는 장기란 뜻입니다.

 

부정맥

 

일반적으로 심장은 주기적으로 박동을 하면서 뛸 때마다 좌심실에서 혈액을 충만하게 배출하여 전신에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박동 리듬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규칙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속적이면서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박동 리듬이 불규칙한 상황을 부정맥이라 부릅니다.

 

심장은 1분에 60~100회의 박동수를 가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분당 맥박수가 100회 이상인 경우를 빈번한 맥박이라하여 빈맥이라 부르고 60회 미만인 경우를 서맥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맥박이 중간에 한번 씩 쉬는 것 같은 조기수축 혹은 기외수축도 있습니다.

 

부정맥이 심하면 혈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전은 아시다시피 혈관에 쌓여 혈액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 폐해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혹은 중풍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협심증

 

갑자기 가슴이 조이고 아픈 증상이 짧고 강하게 나타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주로 가슴 중앙 부위에 뭔가 묵직하게 누르는 느낌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형적인 협심증은 증상이 10분에서 30분 정도 나타나며 안정시에 괜찮다가 걷거나 뛰거나 경사길을 오르거나 하는 등 움직이면서 증상이 유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비정형성협심증은 움직임이 없어도 정서적 스트레스가 과도한 경우에 심장을 둘러싸고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수축을 일으켜 혈관을 좁아지게 만드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인 협심증이 고지혈증을 동반하는 경우와 달리 비정형성협심증은 혈액이 탁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협심증은 가슴가운데 통증을 유발하므로 흔히 역류성식도염 소화불량과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도 많은데 한의학에선 이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심장이나 위장이나 모두 발병하면 서로의 기능 저하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중풍예방

 

중풍은 뇌졸중이라고도 부릅니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과거 심장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입니다. 예를들어 심방세동 부정맥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경우 혈전 후유증으로 인해 뇌혈관 부위가 좁아지면 혈관이 터지거나 심하게 막히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 항시 신선한 산소와 당분을 공급받아야 하는 뇌세포의 사멸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반신불수, 언어장애, 인지기능장애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됩니다.

 

따라서 중풍은 발병 즉시 넉넉잡고 3시간 이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후유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중풍은 항상 전조 증상이 있는 한쪽 팔다리에 힘이 심하게 빠지거나 두통 어지럼증이 지속되거나 주변의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거나 하는 증상 등이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예약 전용 전화: 010-4639-3481